글맵시입니다.
사각형입니다.우
리나라 3대 일몰 중의 하나인 안면도 꽃지해변에서 올해도 어김없이 안면도저녁놀축제를 개최하고자 합니다. 안면도 꽃지해변은 고운 모래가 깔린 넓은 해변과 깨끗한 수질, 적당한 수온으로 해수욕하기 좋으며, 물이 빠지면 갯벌이 드러나 고동, 조개 등을 잡을 수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또한 근처에 안면도자연휴양림과 수목원 등이 있어 산림욕을 즐길 수도 있습니다. 올해는 소망풍선날리기, 불꽃축제, 레이저쇼 등 다양한 행사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오니 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 행사개요 □
1. 행사기간 : 2025. 11. 14.(금) ~ 11. 16.(일), 13:00 ~ 20:00까지
2. 행사장소 : 안면도 꽃지해수욕장 대형주차장(국제꽃박람회 개최지)
3. 행사주최 : 안면도축제추진위원회
4. 행사주관 :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 안면도발전협의회
※ 기타사항
- 입장료는 무료이며, 참가하신 모든 분들에게 음료 및 차를 제공해 드립니다.
- 기타 자세한 문의사항은 홈페이지(http://www.ihd.or.kr)를 참고하시거나 담당자(02-123-4567)에게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2025. 09. 27.
안면도축제추진위원회
사각형입니다.안면도자연휴양림
1. 안면도자연휴양림 소개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그림A.jp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314pixel, 세로 268pixel태안해안국립공원과 인접한 해변에 자리 잡고 있는 안면도자연휴양림은 조선시대부터 자라기 시작했다는 토종 붉은 소나무 안면송이 국내에서 유일하게 집단적으로 자생하고 있으며, 먹넌출, 말오줌때, 층층나무, 서어나무 등 안면도 특유(特有)의 수종이 분포하고 있다. 또한 안면도자연휴양림에는 산림전시관, 산림수목원 등의 자연학습장과 어린이놀이터, 캠프파이어장, 물놀이장, 체력단련시설 등이 있으며, 특히 산림전시관에는 소나무를 이용해 배를 만드는 모습이 재현되어 있다. 주변에 꽃지해수욕장, 백사장해수욕장 등의 해수욕장과 할미 바위, 할아버지 바위, 황도 붕기풍어제, 덕산 관광온천휴양지 등의 관광지가 있으며, 승언리에는 모감주나무(천연기념물 138)가 군락을 이루며 자생하고 있다.
2. 안면도 소나무
안면도에는 수령 100년 내외의 소나무가 울창(鬱蒼)하게 자라나 있다. 고려 때부터 궁재(弓材)와 배를 만드는 데 주로 사용하였으나 도남벌이 심해지자 왕실에서 특별 관리하였으며, 1965년도부터는 충청남도에서 관리하고 있다. 안면도 소나무는 적송(赤松)에 속하며, 줄기가 통직하고 수고가 높은 우산(Umbrella) 모양의 수형을 이루고 있어 매우 아름답다. 만기요람 1808년 서영보, 심상규 등이 왕명에 의해 찬진한 책
에 의하면 조선시대에는 전국에 282곳을 봉산으로 지정하였는데, 그 중 안면도에 73곳이 지정되어 있는 것으로 보아 안면도가 왕실의 중요한 목재(木材) 공급처였음을 알 수 있다.
안면도자연휴양림 이용객 현황
연도 | 남자 | 여자 |
2021 | 78,015 | 82,745 |
2022 | 53,240 | 64,681 |
2023 | 82,805 | 81,146 |
2024 | 71,305 | 74,280 |
합계 | 285,365 | 302,852 |